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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이용하는 방법

2026년 8월 27일 기준 · 공항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기준 (2026년 8월) — 항공사와 공항에 따라 화면 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어려우면 이 페이지를 인쇄해서 옆에 두고 따라 하세요

요즘 공항에 가면 항공사 카운터 앞에 큰 화면이 달린 기계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이것이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입니다. 이 기계로 직접 탑승권을 뽑으면 긴 줄을 서지 않아도 됩니다. 화면이 안내하는 대로 한 단계씩 누르면 되니, 순서만 한 번 익혀 두시면 됩니다.

항공사와 공항마다 화면 모양이 조금씩 다르지만 큰 순서는 같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준비물


따라 하기

  1. 내 항공사의 키오스크를 찾습니다.
    키오스크마다 이용할 수 있는 항공사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화면이나 기계에 붙은 항공사 이름을 확인하고, 모르겠으면 근처 안내 직원에게 물어보세요.

  2. 화면을 눌러 시작하고, 언어를 선택합니다.
    대기 화면을 한 번 누르면 시작됩니다. 한국어 버튼이 있으면 먼저 눌러 두세요.

  3. 체크인(탑승 수속) 버튼을 누릅니다.
    체크인 또는 탑승권 발급 같은 버튼을 누릅니다.

  4. 여권을 스캔하거나 예약번호를 입력합니다.
    기계 아래쪽에 여권을 올려놓거나 꽂는 곳이 있습니다. 사진이 있는 면을 안내 그림 방향대로 대면 예약이 자동으로 확인됩니다. 스캔이 어려우면 예약번호 입력을 눌러 예약번호를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

  5. 예약 내용을 확인합니다.
    화면에 이름, 날짜, 목적지가 나오면 내 예약이 맞는지 천천히 확인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6. 좌석을 선택합니다.
    좌석 배치도가 나오면 원하는 자리를 누릅니다. 이미 정해진 좌석이 있으면 그대로 확인만 하고 넘어가도 됩니다. 창가·복도 등 원하는 자리가 없어도 비행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7. 탑승권을 출력합니다.
    마지막 확인 후 기계에서 종이 탑승권이 나옵니다. 탑승구 번호탑승 시각이 적혀 있으니 잘 챙겨 두세요.

  8. 부칠 짐이 있으면 수하물을 맡깁니다.
    큰 가방은 항공사 유인 카운터셀프 백드롭(자동 수하물 위탁) 기계에서 부칩니다. 셀프 백드롭이 어려우면 유인 카운터 직원에게 탑승권을 보여주고 맡기면 됩니다.

천천히 하셔도 괜찮습니다. 키오스크 옆에는 대부분 안내 직원이 있으니, 중간에 막히면 손을 들어 도움을 청하세요.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도 알아두세요


문제가 생겼을 때

Q. 여권을 스캔해도 예약을 찾을 수 없다고 나와요.
A. 여권 방향을 안내 그림대로 다시 맞춰 스캔해 보고, 그래도 안 되면 예약번호 입력으로 직접 입력해 보세요. 계속 안 되면 항공사 카운터 직원에게 예약 문자나 이메일을 보여주면 확인해 줍니다.

Q. 화면에 “카운터로 가세요”라는 안내가 나와요.
A. 기계에서 처리할 수 없는 예약이라는 뜻입니다. 잘못하신 것이 아니니, 탑승권 없이 그대로 유인 카운터로 가서 여권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Q. 탑승권을 뽑았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A. 탑승권에 적힌 탑승구(GATE) 번호를 확인하고, 먼저 보안 검색대(출국장)를 통과해야 합니다. 공항 안내 직원에게 탑승권을 보여주면 방향을 알려 줍니다.


셀프 체크인도 알고 보면 “여권 대고, 좌석 고르고, 탑승권 받기”가 전부입니다. 다음 여행 때 한번 직접 해 보세요. 줄 서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 잘 안 되셔도 괜찮습니다. 처음엔 누구나 어렵습니다. 위 단계를 한 번만 더 천천히 따라 해 보시고, 그래도 안 되면 자녀분께 이 페이지 주소를 보여주세요.